처세하는 데 말이 많고 중심이 없는 사람은 그만큼 심신을 해치는 법이다. 그러므로 오직 심신을 잘 수양하면 반드시 그 마음을 둘 바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율곡 이이 우리는 우리의 육체에 속박받고 있다. -플라톤 조상의 덕택이 무엇인가, 내 몸이 누리는 바가 바로 그것인즉 마땅히 그 쌓아올리기 어려웠던 일을 생각하라. 자손의 복지는 무엇인가, 내 몸이 끼치는 바가 바로 그것이니 그 기울기 쉬움을 생각하라. -채근담 Ignorance is bliss. (모르는 것이 약이다오늘의 영단어 - collusive agreement : 협정격언에 가로되, '머슴에겐 영웅이 없다'고 했다. 그 이유는 영웅은 영웅만이 알아주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머슴도 자기와 동등한 자라면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괴테 작게 먹고 가는 똥 눈다 , 분수에 넘치지 않게 생활함이 마땅하다는 말. 장사는 돈 계산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사는 것이다. -미시마 가이운(‘칼피스’(몽고식 마시는 요구르트) 창시자) 오늘의 영단어 - in a row : 연속으로, 계속해서, 줄지어오늘의 영단어 - undeterred : 저지당하지 않는, 만류당하지 않는, 꺾이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