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투가 국수버섯 솟듯 하다 , 되지 못하게 어른 행세를 하며 남을 함부로 부리는 이를 이르는 말. 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훌륭하게 이행된 의무로부터 나오지 않은 권리는 가질 가치가 없다. -간디 오늘의 영단어 - complaints : 불평불만Every miller draws water to his own mill. (我田引水.)오늘의 영단어 - junket : 향연, 진수성찬, 유람 여행, 관비 여행오늘의 영단어 - senate : 미 상원오늘의 영단어 - soggy : 물에 잠긴, 젖은, (날씨등이)찌무룩한, 침체된오늘의 영단어 - workforce : 일꾼, 인력, 근무인원수No joy without alloy. (순수한 기쁨이란 없다.) *alloy, 합금, (비유적) 불순물